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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ble Bridge - Adventist Movement

불쏘시개 영적친교(글)

믿음과행함(조영은)
2014.08.12 15:16

13장. 믿음과 행함은 동반됨

"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라는 제목으로 된 1890년 7월 21일자 영문 시조의 기사.


 예수님께서는 자기의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돌아가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구속은 하나님의 율법을 더 이상 범하지 않는다는 것과

모든 죄악으로부터 자유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저항하는 마음을 품는 어떠한 심령도

우주 앞에서 율법을 옹호하고 존귀케 하시기 위하여 갈바리에서 고통을 당하신 그리스도와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주님께서는 "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간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 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우리가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그에 따라 행동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주의 깊게 연구하여야 한다.

그때 우리는 그 말씀에 순종하게 되며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과 조화를 이루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사랑은 우리가 죄를 깨닫는 정도에 비례할 것이다.

그리고 율법으로 죄를 깨닫게 된다.

그러나 우리 자신을 알게 될때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구속하시기 위해 자신을

우리에게 주신 예수님을 끊임없이 바라보도록 하자.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공로를 붙잡으라.

그러면 영혼을 깨끗케 하는 보혈이 우리에게 적용될 것이다.

우리가 노출되어 있는 죄악과 위험을 분명하게 이해하면 할수록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더욱 더 감사하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 의해 주장되고 있는 성화의 교리는 속임수로 가득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육신적인 마음에 아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죄인에게 전해져야 할 가장 적절한 것은 구속력 있는 하나님의 율법의 주장에 대한 진리이다.

믿음과 행함은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기 때문이다.


진리를 정직하게 찾는자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정한 성화를 위한 법칙을 발견할 것이다.

사도는 말한다. "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롬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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